원료·작성일 2026-08-23
소금의 시작은 제주 땅속 용암해수입니다
바다에서 출발한 물이 제주 현무암층을 지나 땅속으로 들어갑니다. 저희 소금은 이 물에서 시작합니다. 바닷물을 직접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자연 여과된 염지하수(용암해수)를 원료 100% 사용합니다.

바닷물과 무엇이 다른가요
지나온 길과 취수하는 곳이 다릅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제주도의 바닷물이 현무암에 의해 자연 여과되어 육지 지하로 스며든 물, 그것이 용암해수입니다. ‘용암해수’는 그 형성 배경을 담은 이름입니다.
수만 년간 현무암층에 의해 지하 지표 환경과 분리된 물이라 외부 오염원 유입 가능성을 차단하였습니다. 잔류농약·미세플라스틱·방사능·미세먼지 등 유해성분 걱정 없이, 자연 유래 미네랄을 그대로 함유하고 있습니다.

포장에는 어떻게 적혀 있나요
원재료명 및 함량 표시는 ‘제주용암해수 100%’입니다. 원산지는 ‘국내산(제주도)’입니다. 원료 이름은 무엇으로 만들었는지를, 원산지는 어디에서 왔는지를 각각 말해 줍니다.
제품명은 제주미네랄솔트, 식품의 유형은 기타소금입니다. 제조원은 저희 제주미네랄솔트이고,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일주동로 2706-32입니다. 실제 제품을 확인하실 때는 그 제품의 표시사항을 기준으로 삼아 주십시오.
100%는 미네랄 함량인가요
원료가 무엇이고 어느 비율로 쓰였는지를 나타내는 표시입니다. 특정 미네랄이 100%라는 뜻은 아닙니다. 원료 구성과 성분별 함량은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용암해수에는 인체에 유용한 미네랄(Zn,V,Ge)이 들어 있고, 소금이 된 제품에서는 칼슘,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성분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는 아직 수치로 알려 드리지 못합니다.
소금의 원료가 궁금할 때는 포장의 원재료명을 읽어 주십시오. ‘제주용암해수 100%’가 이 소금의 출발점을 알려 주는 문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