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작성일 2026-08-23
제주 용암해수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바닷물이 현무암층을 오래 지나오면 걸러지고 남는 것이 있습니다. 저희가 소금의 원료로 쓰는 용암해수가 그런 물입니다. 이 물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저희가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데까지 전해 드립니다.

물에서 확인된 성분
화산암반층에 의해 육지 지하로 스며든 용암해수는 인체에 유용한 미네랄(Zn,V,Ge)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아연과 바나듐, 게르마늄입니다. 여기에 마그네슘, 칼슘 등 기능성 미네랄 성분이 함께 들어 있어 산업적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소금이 된 뒤의 제품에서는 칼슘,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원료인 물에 관한 이야기와 완성된 소금에 관한 이야기는 각각 나누어 전합니다.

얼마나 들어 있는지는 아직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성분 이름은 확인됐지만, 각 성분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는 아직 수치로 알려 드리지 못합니다. 수치를 알려 드릴 수 있게 되면 이 자리에 함께 올리겠습니다.
안전에 관한 검사는 따로 받습니다
방사능 검사, 일반세균 및 대장균 검사, 미세플라스틱 검사, 중금속 검사. 네 건의 시험성적서를 받아 두고 있습니다. 성분이 얼마나 들었는지를 알려 주는 자료는 아니지만, 먹는 소금으로서 확인해야 할 항목들입니다.
검사 자료가 필요하시면 궁금한 항목을 알려 주십시오. 성적서마다 발급기관이 정한 사용 범위가 있어, 저희도 그 범위 안에서 안내드리겠습니다.
오염원이 닿지 않는 물이라서
저희가 이 물을 쓰는 이유는 외부 오염을 차단한 원료이기 때문입니다. 미세플라스틱 FREE, 잔류농약 FREE, 방사능 FREE, 미세먼지 FREE, 중금속 FREE. 청정 제주용암해수 100%를 원료로 사용하여 오염물질 걱정없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바닷물이 현무암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자연 여과되고, 농경지와 분리된 지하 용암해수를 원료로 농약 유입을 차단합니다. 표층 해수와 분리된 지하 용암해수를 사용하여 방사능 유입을 차단하고, 중금속은 품질 관리 공정을 통해 차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