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작성일 2026-08-23
소금 만드는 법으로 등록한 특허 아홉 건
연혁에 적어 둔 특허는 아홉 건입니다. 국내 일곱 건에 일본과 중국 특허가 각각 한 건씩입니다. 전부 소금을 만드는 방법과 그 장치에 관한 것입니다.

바닷물에서 소금을 얻는 법부터
가장 먼저는 2012년 1월의 ‘해수 또는 심층해수를 공중에서 순간적으로 결정화시킨 후 소금 및 물 또는 심층수를 제조하는 장치 및 그 방법’입니다. 특허 제10-1113348호입니다.
2013년에는 두 건입니다. ‘해수로부터 미네랄 소금을 제조하는 장치 및 방법’(제10-1337049호)과 ‘해수담수화 장치에서 얻어지는 농축해수로부터 미네랄소금을 제조하는 장치 및 방법’(제10-1337110호)입니다.

용암해수를 이름에 넣은 특허
2014년 1월에 ‘용암해수로부터 미네랄소금을 제조하는 장치 및 방법’을 등록했습니다. 특허 제10-1352754호입니다. 발명의 이름에 용암해수가 들어간 특허는 이 건과 액상소금 제조방법(제10-2873690호, ‘해수 또는 염지하수(용암해수)를 이용한 액상소금제조방법’) 두 건입니다.
같은 해 7월에는 ‘소금 제조장치’를 등록했습니다. 특허 제10-1420566호입니다.
해외와 최근 등록분
2017년에는 소금 제조장치를 일본과 중국에도 등록했습니다. 일본은 특허 제6139013호, 중국은 특허 제2627411호입니다. 일본 특허증의 발명의 명칭은 ‘塩を製造する装置’, 중국 특허증은 ‘制盐装置’로 적혀 있습니다.
2025년에는 두 건을 더했습니다. 7월에 소금 제조장치(특허 제10-2841768호), 10월에 액상소금제조방법(특허 제10-2873690호)입니다. 마지막 것은 액체 상태의 소금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특허가 무엇을 말해 주나요
특허는 이런 방법을 먼저 등록해 두었다는 기록입니다. 방법과 장치에 대한 권리이지, 맛이나 품질을 보증하는 인증과는 다릅니다.
받아 둔 시험성적서는 방사능, 일반세균 및 대장균, 미세플라스틱, 중금속 검사 네 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