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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작성일 2026-08-23

제주소금, 저희가 만드는 소금 이야기

구좌읍에 저희 공장이 있습니다. 바다에서 물을 길어 오는 대신 땅속에서 퍼 올린 물로 소금을 만듭니다. 그 물을 용암해수라고 부릅니다.

돌하르방 모양 용기에 담긴 소금 두 점

땅속에서 퍼 올린 바닷물

제주 바닷물이 현무암층을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걸러지고, 육지 지하에 고입니다. 소금의 원재료 표시가 ‘제주용암해수 100%’인 것은 그런 뜻입니다. 원산지는 국내산, 제주도입니다.

파우치와 돌하르방 모양 용기

여섯 단계를 거쳐 소금이 됩니다

퍼 올린 물의 수분만 제거해 농축하고, 제염실에서 미세 분무해 미네랄이 파괴되지 않는 온도에서 결정으로 만듭니다. 그다음 24시간 건조하고, 양품을 선별하고, 금속탐지기 검사를 거쳐 포장합니다. 취수·농축·제염·건조·선별·포장 여섯 단계입니다.

끓여서 졸이는 방식이 아니라 고온 가열과 정제를 배제한 온도관리 공정입니다. 그래서 소금 속 미네랄 성분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지금 만드는 것

제주미네랄솔트 용암해수 미네랄소금 200g입니다. 돌하르방 모양의 흰 용기에 담아 투명 케이스에 넣었고, 라벨에는 ‘눈결 소금’이라는 상표를 인쇄했습니다. 자매품으로 150g 파우치 ‘제주미네랄솔트’가 따로 있습니다. 식품의 유형은 기타소금입니다.

2025년 9월에는 용암해수 분말소금 ‘제주미네랄솔트’를 새로 냈습니다.

걸어온 길

2013년 11월에 회사를 세웠습니다. 2017년 7월에 공장을 짓기 시작해 2019년 7월에 준공했습니다.

연혁에 적어 둔 특허는 아홉 건입니다. 2015년 4월에는 제주미네랄솔트 상표를 등록했고, 2024년 10월에는 특허청 우리말 우수 상표를 ‘눈결소금’으로 수상했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일주동로 2706-32 1층입니다. 전화는 064-901-2410,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받습니다. 상호는 제주미네랄솔트, 대표는 김진호입니다.